더 사용해봐야겠지만 화질은 괜찮은 것같습니다.
예전에 70 - 200에 2x조합은 실망이 컸었습니다.
100-400과 1.4x의 조합에서 개방조리개값은 8.0입니다.
AF는 먹통이 되고 셔텨스피드 확보도 그만큼 불리합니다.
AF추적모드는 사용할 수 없다는 얘기죠
분주하게 움직이는 새를 MF로 포착하는 것도십지 않더군요.
그러나 400mm에서 단번에 560mm화각을 갖게 되는 것만으로
대부분의 불만은 감수할 수 있습니다.
원본크롭입니다.
사진 아래쪽이 흐릿하게 뭉게진것은
렌즈 앞에 나뭇가지가 있어서 그렇습니다.
당분간 익스텐더와 MF의 재미에 빠질것같습니다.
고이 모셔둔 모노포드가 필수옵션이 될테니
팔뚝힘좀 쓰게 생겼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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